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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Japan 광고비는 쓰는데 매출이 안 오를 때 예산 배분 순서
광고비가 안 먹으면 예산을 더 넣지 않는다. Search Term부터 끊고 Products·Brands 순으로 나눈다.
·6분 읽기·추천 대상: 오픈마켓 운영 담당자
- ✓광고비가 안 먹으면 예산을 더 넣지 않는다.
- ✓Search Term부터 끊고 Products·Brands 순으로 나눈다.
Amazon 광고비는 나가는데 매출이 안 따라온다는 팀이 많다.
대부분은 예산을 더 넣거나 입찰을 올린다.
실제 운영에서는 반대로 간다. 오늘은 예산 배분 순서부터 끊는다.
결론 (Answer First)
광고비가 안 먹으면 예산을 늘리지 않는다.
순서는 이렇다.
- Sponsored Products Search Term에서 낭비 검색어를 끊는다
- 전환 있는 검색어만 수동/별도 캠페인으로 분리한다
- 상품 페이지(이미지·가격·리뷰) 문제를 같이 본다
- 그다음 Sponsored Brands
- Display는 마지막
Products에서 검색어 단위 수익이 안 보이는데 Brands·Display를 키우면 지출만 커진다.
이번 뉴스가 중요한 이유
광고 효율 이슈는 "ACOS가 높다"는 숫자로만 보인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현금이 먼저 나간다.
시즌 직전에 예산을 키운 팀은, 낭비 검색어까지 같이 키우는 경우가 많다.
뉴스가 아니라 우리 캠페인 구조가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 운영에서는 이렇게 본다
많은 브랜드가 착각한다.
"자동 캠페인을 켜 두면 아마존이 알아서 최적화한다."
자동은 발견용이다. 방치용이 아니다.
Search Term Report를 안 보면, 브랜드와 무관한 검색어에 예산이 샌다.
입찰을 올리기 전에 CTR과 전환을 본다.
CTR이 약하면 광고 문제가 아니라 메인 이미지·가격대 문제일 수 있다.
전환이 약하면 PDP·리뷰·재고다.
Sponsored Brands는 브랜드 검색·카테고리 점유용이다.
Products 수익 구조가 안 짜인 상태에서 Brands만 키우면 "노출은 있는데 장바구니가 안 느는" 상태가 된다.
Display는 리타겟·디펜스 성격이 강하다.
초반 예산의 중심이 되면 안 된다.
바로 실행할 체크리스트
- 최근 14일 Search Term Report를 내려받는다
- 지출 상위·전환 0 검색어를 네거티브 처리한다
- 전환 있는 검색어를 수동 캠페인으로 분리한다
- 자동 캠페인 예산을 "발견용" 상한으로 낮춘다
- ACOS만 보지 말고 광고비 대비 판매량·마진을 같이 본다
- CTR이 약한 ASIN의 메인 이미지를 점검한다
- 품절 임박 SKU 광고를 줄이거나 끈다
- Brands 캠페인은 브랜드 검색어·핵심 카테고리만 남긴다
- Display는 Products 효율이 안정된 뒤 테스트한다
- 주간으로 Search Term 회의를 고정한다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자주 보는 사례
다음 단계
지금 광고비는 나가는데 매출이 정체라면, 상품 링크와 자동/수동 캠페인 여부만 알려달라.
먼저 끊을 검색어와 남길 예산을 우선순위로 정리해 드립니다.
다음 단계 · 실행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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